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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9-05-17 02:17
철컹대가 되기 전 어릴적 사고로 개박살난다리를 가진 소년앙대시절
소년앙대는 동네병원에있다가 중앙대병원으로 팔려갔음
다리는 차도가없고 애새끼는 패혈증이와서 요단강 하이파이브직전
이래저래 하다 살릴방도가없으니 오른다리 전체를 절단하기로 하고
무릎밑 그딴거없고 싹다 ㅇㅇ
엄마아빠가 싸인하기 직전에 소년앙대는 기적적으로 정신을 차리게되고
종아리가 넘모아푸다는 이야기에 깁스를 땃는데
거 모라하지 이 부위를 암튼 종아리 오른쪽이 썩어가지고 괴사중이어씀
1차병원에서 처치를 잘 못해서 어쩌고 이렇다고 나중엔 얘기들었고
그렇게 소년앙대는 다리도살리고 명줄도 다시잡고 밸개한다 낄껄
이흉터는 아직두남아있어서 음 그때 그랬구낭 ㅎㅎㅎ 하고 생각할꺼리를줌
근데 다리다쳣다>짤라야된다 만 들었던 동네사람들은 나중에 나이차서
보게되니까 의족이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네 의족이에요 했다가 엄마한테혼남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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