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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05-16 21:55
미안한데 가벼운거 원하면 보지말고
난 초딩때 봤는데 요즘 가끔 그 내용을 생각하면 또 새롭다
어릴땐 그저 악한 인물로만 봤던 유의태 아들 도지.. 아버지가 자신보다 허준을 다 아낀다고 느꼈을때의 시샘과 분노 이제는 조금 이해할것도 같아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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