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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9-05-14 12:57
1.
직원들 입장에서 보면 김도돗은
예약없이 퇴근 직전에 와서
찔린 자국도 없는데 아프다고 얘기하는
'예민한' 환자임
2.
환자가 담당 위생사를 찾는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있는 일이라 특별한건 아님.
그리고 '예민한' 환자가 그럴 확률이 높음.
보통 그런 환자는 자신이 만족하는 무언가가 있고
그게 바뀌는걸 싫어하기 때문.
3.
그래서 상급자는
그 담당 위생사에게 환자케어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할걸 지시했고 그래서 전화했을 것으로 보임.
김도돗이 얼마나 사랑에 빠진 청년의 모습을 보였을지 모르지만
웃는거야 그냥 사람 응대 차원에서 웃는거 같고
김도돗과 김지혜씨의 잡담도 다른 직원은 전혀 모르는거잖아?
김도돗이 김지혜씨를 좋아한대요~ 이런 썰이 돌았을 것 같진 않고
그냥 김도돗이 그 병원에서 예민한 환자로 주시박힌것 뿐인것 같아 ㅋㅋ
아직 김도돗과 김지혜씨의 이야기는 시작도 안한거라구!
화이팅!!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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