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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숫소 | 2019-05-12 06:38
어제 밤늦게 집에 들어왔는데 앞에 택배가 와있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잘못보낸 아이스박스였다
주소는 맞으나 이름이랑 전화번호가 내꺼아님
자세히 보니 저번에도 한번 잘못보낸 노부부였음
아들이 여기 근처에 사나본데...
그래서 저번에 잘못보냈을때도 내가 이 부부한테 전화해서 아들번호 물어보고
아들 차가지고와서 내가 건내주고 그랬음
근데 또 이러네
전화하기 그래서 새벽에 문자 넣어놨는데
이시간에 전화를하네
오늘 부처님오신날 아니었으면 진짜 욕했을꺼같다
순한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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