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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변신 | 2019-05-01 09:58
그동안 출근해서 가게 세팅한다고 퇴근까지 일보면서 이것저것 바꾼다고 정신 하나도 없다가
어제 크게 손볼 부분 다 마무리하고 이제 좀 뭔가 숨통이 트였달까
왼쪽에 남자 시트지도 내가 교체하고난 사진밖에 없네 벽에 페인트도 너무 더러워서 페인트 새로 싹칠했다
예전 전경
변화 주고 난뒤 전경
현재 좌석별 세팅
바꾼거) 단패드->장패드, 이상한마우스->전좌석g102+이상한거(+마우스거치대),
난잡한 스피커->깔끔한 스피커, 대여용 충전선->전좌석 3in1 충전선(+거치대)
대여용 삼성헤드셋-> 전좌석 7.1ch헤드셋 + 헤드셋 거치대 (7좌석 핑크 고양이귀 헤드셋)
바뀐사양
전좌석 i5-6500->전좌석 i5-9400f, 전좌석 gtx960->반좌석 1080,반좌석 1060
그외 냉동 볶음밥에 라면종류만 아메리카노 아이스티만 있던 먹거리에
각종 덮밥류 간식거리 음료류 추가 뽀글이 기계,믹서기 에어프라이기 도입 등등
기초 인테리어 빼곤 거의 내가 손다 본거같네
세상물정 모르는 기존 여사장은 남편이 차려준 가게에서
위치좋아서 가만 앉아서 돈벌다가 배그 한창유행 할때
변화를 주는법을 몰라서 기울어져 가고 있던 가게를
위치조건이 좋고 관리만 해주면 살릴수 있을꺼 같아서 인수한건데..
처음에는 애들이 인식때문에 손님이 없다가 이제 소문이 나는지
사람 점점 늘어나는거 느껴지니까 장사하는 기분이 나네
젤 기분좋은건 내가 생각해서 추가한 먹거리 주문 많이 들어올때 진짜 기분좋다
카운터에 겜틀어 놓을수 있으니 힘들어도 재미있네 ㅎㅎ
갓겜은 나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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