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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중년 | 2019-04-28 22:31
평소에 주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살았다고 생각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주변의 많은 짐이 나에게 있고
도움을 요청해도 내가 하는게 당연시 되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의지해볼까 했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들어주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
예전에는 마음 맞아서 합심해서 같이 달려주는 사람들
한둘은 있었는데 다 퇴사하고 논의 할 사람도 없어서
나 혼자 달리고 있다고 느끼니 너무나 힘들다..
순결한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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