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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결혼식 갔다왔는데

nlv73 히든클로킹 | 2019-04-28 21:59

오늘 결혼식 축가를 해주러 갔는데

 

 

1달전에 친구 여동생 결혼식 축가를 친구가 나에게 부탁하길래

 

내가 거절했음.

 

그러자 친구가 지가 혼자 할려다가 뻘쭘해서 나에게 같이 하는 것을 다시 부탁했고

 

나도 그것까진 거절하기 뭐해서 같이 하기로 함.

 

 

 

도착해서 내가 당황한 건 따로 있다. 

 

 

 

내가 축가를 여러번 해봤고 결혼식도 많이 갔지만

 

 

결혼식장 축가하는 자리가

 

 

 

 

320947_1556456055.jpg 

 

 

이렇게 예식홀 옆에 발코니처럼 되어있는 곳에서 남들보다 위에 있는 공간에서 축가해본 건 첨임.

 

 

진짜 흡사 오페라에서 귀족같은 넘들이 옆에 발코니에서 관람하잖아.

 

거기서 노래 부르는 느낌 받음.

 

 

224979_1556456522.jpg 

 

대충 이런 곳 말임.

 

 

겁나 쪽팔렸다.

 

 

첨에 식전에 거기서 하라고 관계자가 요청해서

 

싫다고 하니깐 매끄러운 진행이니 뭐니 지럴 떨어서 그냥 했다 ㅋㅋ

nlv81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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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heyoh 2019-04-28 22:03 0

노래고수신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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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7_5612435 Balentine 2019-04-28 22:04 0

저게뭐냐 ㅋㅋㅋ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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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비범벅 2019-04-28 22:04 0

몇년전에 노래부르는영상 봤는데 잘부르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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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히든클로킹 작성자 2019-04-28 22:06 0

고수는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 수준

아는 사람은 내가 노래에 미친놈인지 알기 땜에
결혼식 축가가 좀 들어오는 편이고
거절해도 계속 해주라고 난리쳐서 해줄 수 밖에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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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4-28 22:19 0

들어보고 다시 신청하는 것 보니 고수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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