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그래서 반려동물 들일 생각 없었는데..
그래도 며칠이라도 맡아서 지내봤던 고양이라 고민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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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느님2019-04-18 12:110
5
복느네 자녀계획은 모르지만 집에 애기생기면 어찌될지 모르는거니까 신중하게 선택하는게좋을듯. 또 파양시키면 괭이도 넘불쌍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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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9-04-18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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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랑 털달린 짐승이랑 솔직히 거의 상관없는데 유난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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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작성자2019-04-18 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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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 2세도 생각해야 하는구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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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느님2019-04-18 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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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이랑 같이크면 오히려 면역에 좋다고알고있음. 다만 반려동물도 짐승이라 애기랑 같이두는거 자체가 위험한건 사실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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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9-04-18 12:100
9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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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작성자2019-04-18 12:110
10
ㅇㅇ 냄새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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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9-04-18 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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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캐나다에서 반려동물들 기르는 사람들한테 섞여사는 입장에서 보면, 털때문에 짙은 색 옷입으면 무조건 털달려있고 가까이 다가가면 동물냄새 남. 아무리 청결히해도 안 기르는 입장에서 그냥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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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9-04-18 12:140
12
복술느님// 나중에 고양이 스트레스 받아서 옷에 뿌직해서 냄새 배어봐야 그 느낌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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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작성자2019-04-18 12:160
13
화장실에 볼일봐놓은거 모르고있다가
온 집에 냄새난적이 있었음 ㅋㅋ 옷에..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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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탱탱2019-04-18 12:120
14
잠깐 봐서는 털을 실감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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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2019-04-18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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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만아니면 진짜 손 안가고 편한 도시인의 애완동물로 최고야 늘짜릿해
근데 일주일동안 괜찮앗던게 털갈이 시기가 아니라 기적적으로 적게빠지는 일년에 몇개월 없는 기간이였을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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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작성자2019-04-18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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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잠깐봐선 모르는거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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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2019-04-18 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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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태어났는데 애가 고양이털 알러지 있으면 (애기 때는 면역체계가 완성이 안돼서 알러지가 생겼다 사라졌다 그럼) 애를 포기하든가 고양이를 포기하든가 애한테 스테로이드 처바르면서 같이 키워야할텐데 당연히 고양이를 포기할거면 신중하게 결장하는게 맞다고 봄. 거의 일어날일 없는 일이라 해도 가능성이 적진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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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작성자2019-04-18 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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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좋은 지적이다.
많이 큰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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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2019-04-18 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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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하나 사셈 털 잘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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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2019-04-18 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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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튼 털이나 냄새는 감수해야하는 부분인데 그걸 넘어서 반려동물로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게 있기 때문에 한번 비교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