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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9-04-16 16:54
비인접랜영 같은거 다시한번 해보고싶따
매번 할때마다 기상천외한 상황 많이벌어져서 잼있었는데
중국에서 많이 팔리니 흥하겠지..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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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9-04-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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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겁나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프라임리그3 때 크로스로드에서 장재호가 페어리드래곤 겁나 뽑아서 선마킹하던 휴면의 이임혁을 관광 시켰던 유명한 경기가 있는데
당시 이임혁은 거의 듣보잡 수준으로 인터뷰하는 것도 못봤고 어떤 선수인지 잘 파악이 안되었었고
그 경기 전후로 공식경기 하는 건 나는 못봤었음.
어쨌든 장재호 명경기의 희생양으로 그렇게 사라졌던 선수이고
그 선수 질 때도 표정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라는 어이없는 표정이었는데
최근에 이 선수를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하스스톤 해설도 했었고 이번에 오토체스에서도 인벤 해설을 하는 마스카가 이임혁이더만.
나는 마스카가 이임혁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쾌하면서 말빨도 좋은 괜찮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임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누구나 흑역사는 있구나 생각하면서 가끔씩 겁나 웃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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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2019-04-1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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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워3는 카오스하고 밥그릇 싸움 한 것도 큰 거 같음.
내가 당시 활동하던 클랜에서도 도타로 넘어간 사람 점점 많아지더라.
도타하고 카오스는 초반에 외부유입보다 워3 래더유저들중에 빠져나가는 경우가 더 많았음.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카오스 유저가 래더유저보다 거의 10배이상 많아져버렸는데
래더유저들은 그래 카오스 유저들 많아져서 래더로 좀 역 유입되면 좋겠다는 희망도 잠시 가지고 있었는데
헛된 희망이었지.
도타가 하도 인기 많아지니깐 프라임리그 3때인가 김동준도 해설하는 도중에 도타 잠깐 언급한 적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