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워3 리마스터는 흥할까

nlv145_5346 halkyrie | 2019-04-16 16:54

비인접랜영 같은거 다시한번 해보고싶따

매번 할때마다 기상천외한 상황 많이벌어져서 잼있었는데

 

중국에서 많이 팔리니 흥하겠지..

nlv146_5667 halkyrie
gold

1,715

point

5,348,050

프로필 숨기기

146

45%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6 18:32 0

국내에서는 스타1보다는 덜 흥하겠지.
세계적으로는 꽤나 흥할지도

신고

nlv163_5365 포핸드 2019-04-16 18:33 0

국내에서는 안드로장아녓으면 프로리그 자체도 몰랏을거같다 나는
그정도로인기없어서 유즈맵말고는

신고

nlv110_6876 차차차노래방 2019-04-16 23:17 0

국내에서 워3이 인기가 없었다기 보다는
민속놀이에 몰빵을 했지
와우 오픈때 인기 보자면 워3이 인기가 없었던게 아님
그리고 중국애들이 하나씩 다 살테니 무조건 대박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6 23:23 0

외국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상 게임의 다양성 별로 안따지는듯.
특히 한 장르에서 어떤 게임이 인기 많으면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 게임은 계속 인기 많고 후발주자는 빌빌거리는 경우가 많더라고.
여태까지 한 장르에서 어떤 게임이 겁나 인기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로 나온 같은 장르 게임이 뒤엎은 경우는 거의 없었던 거 같음.
그 장르에서 그 게임이 시들시들해질 때 왕권찬탈하는 경우는 꽤 있어도.

신고

nlv85 Icewine 2019-04-16 23:25 0

민속놀이에 몰빵한건
워3이 민속놀이보다 보는재미가 없었기 때문이지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6 23:34 0

세계적인 기준은 그 반대 아니었음?

신고

nlv85 Icewine 2019-04-17 00:03 0

국내 이야기 하면서 왜 갑자기 세계 이야기를 끌고오는지;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11 0

내말은 보는 재미는 있었는데
한국인이 느끼기에 아니었지만
세계적인 기준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다 이말

신고

nlv85 Icewine 2019-04-17 00:16 0

근데 좀 생각해보셈
내가 국내 이야기 꺼낸것도 아니고 본인이 국내 이야기 꺼내길래 국내 이야기로 맞받아 쳐줬더니
갑자기 세계는 아니었자나?
이렇게 반응하면 내가 뭐라고 반응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최소한 국내 이야기 하던건 마무리를 하고나서
세계 기준엔 그랬었던거 같았는데 라고 새로운 물꼬를 틀던가 하면 말을 이어주기라도 할텐데
대뜸 다 짤라버리고 저래버리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별로 안좋게 반응할 수도 있을거 같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21 0

ㅇㅇ 니 말이 맞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23 0

말을 길게 안쓰고
간단하게 쓰다보니깐 내가 오해하게 썼나봄 미안

신고

nlv85 Icewine 2019-04-17 00:25 0

미안할건 아니고;
암튼 워3 좋아하고 많이 플레이했던 입장에선 국내 워3 리그 멸망한거 너무 아쉬웠다
한참 워3 래더 열심히 할땐 프로게이머도 자주 만나고 그랬었는데
리포지드 나오더라도 아마 지나가는 게임이 되겠지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29 0

워크가 멸망한건 사실상 온겜넷이 좀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스타만 밀어줬지. 정일훈이 워크판도 키워보겠다고 전용준에게 스타캐스터 맡기고 워크로 넘어갔는데 워크판이 전리그 흥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죽이기만 시도함. 그나마 엠비씨 프라임리그가 흥하나 했는데 장재영이 맵조작하면서 망해버렸고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30 0

리포지드 나오면 풀로 달릴 예정이라 일단 나와주기만하면 땡큐인 상황 ㅋㅋ
나도 2년전까지인가 생각날 때마다 꾸준히 하다가
짱깨 프리섭 하는 것도 짜증나서 그뒤로 잘 안하게 되더라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32 0

스타는 사실상 리그 맵제작자들이 게임수명을 10년넘게 연장시킨거지. 블리자드 공식 레더맵기준으로 스타도 개막장 밸런스인데 맵제작자들이 피터지게 뜯어고치면서 여까지 온거고.. 그리고 워크를 버리고 스타를 밀어줄만큼 당시 스타가 국내한정 리그 최고 전성기였어 어쩔수 없었어. 그냥 운이 없었던거지

신고

nlv201_0101 seoyo9 2019-04-17 00:35 0

워3 재밌는데 아쉽다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35 0

최근에 겁나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프라임리그3 때 크로스로드에서 장재호가 페어리드래곤 겁나 뽑아서 선마킹하던 휴면의 이임혁을 관광 시켰던 유명한 경기가 있는데

당시 이임혁은 거의 듣보잡 수준으로 인터뷰하는 것도 못봤고 어떤 선수인지 잘 파악이 안되었었고
그 경기 전후로 공식경기 하는 건 나는 못봤었음.
어쨌든 장재호 명경기의 희생양으로 그렇게 사라졌던 선수이고
그 선수 질 때도 표정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라는 어이없는 표정이었는데

최근에 이 선수를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하스스톤 해설도 했었고 이번에 오토체스에서도 인벤 해설을 하는 마스카가 이임혁이더만.

나는 마스카가 이임혁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쾌하면서 말빨도 좋은 괜찮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임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누구나 흑역사는 있구나 생각하면서 가끔씩 겁나 웃는 중.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0:36 0

스타를 밀수밖에 없던게 임요환 이윤열 서지훈 이런 미남스타들이 게속 나오면서 초부흥기로 가고 있었기때문에..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0:36 0

마스카가 워3프로게이머였단사실은 그가 대머리란사실과같은수준으로 유명;

신고

nlv104_365465 고오오오오 2019-04-17 00:37 0

결국 외모인가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39 0

온게임넷이 정일훈을 필두로 워3와 두마리 토끼 잡아볼려다가
생각보다 저조하자 정일훈도 해설 은퇴시키고 워3 리그도 없애버렸지.
얼마 안가서 스톰서광록하고 김창선, 정소림 데리고 간단하게 리그 다시 열었지만
온겜넷에 나오는 선수들은 몇몇 빼고는 인지도 낮은 선수들이 나오게 되어서 흥행도 안되었고
그래서 다시 접었지.

그뒤로 엠겜넷은 잘 나가다가 05년에 조작사건 터지고 망함.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걸 폭로한 이중헌 스스로도 존나 후회했을 거 같다.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40 0

그러니까 운이 안좋았어. 당시 워크가 분명히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리그였지만 스타가 최고 전성기였어.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40 0

https://www.youtube.com/watch?v=PIMzep3HyYc

여기서 6초에 나오는게 마스카잖어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43 0

안치홍 김하성같은 선수가
KBO 조작리그에요. 고발합니다.
했다가
응 KBO 해체야 해서
FA도 못터트렸던 느낌.

근데 또 내 나름대로 겁나 어이없었던 건

워3리그가 망하게된 일등공신이 장재영인데
오리 때 세계최고 네파킬인가 암튼 그거해서
블코에서 아즈레이더스 다 모아놓고 장재영에게 기념목걸이 줌.

아마 블코의 전신이 손오공과는 다른 회사여서 가능했을지도.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44 0

아 저 오프닝은 겁나 많이 봤는데 저 사람이 마스카인 건 이제 알았네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45 0

이중헌이 폭로 안하기에는 장재영이 워낙 건든게 많았어. 이게 당시 워크리그의 한계였던거지. rts게임의 밸런스는 맵으로 맞춰야지 그 외에 종족관련된거로 맞추는건 완전히 불법이니까. 사실 스타리그가 90년대 후반에 나왓지만 이거도 맵으로 밸런스 맞춰지는데 거진 10년이 걸린거 보면 알 수 있잖아?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46 0

아 그리고 워3 프로게이머중에 잘생긴 놈은 누군가 해서
찾아봤는데
내 기억에 황태민이 잘생겼었던 기억이라 지금 검색해보니
확실히 스타프로게이머에 비해 별로네.

강서우가 워3계 최고미남이란 소리 들었었는데 그럴만했을지도

신고

nlv85 Icewine 2019-04-17 00:47 0

장재영은 그냥 과잉충성 해보려다가 선넘은 수준인거 같음
어려운길은 본인의 역량으로는 하기 힘드니 쉬운길로 해보려다가 들통나서 박살난거라고 생각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47 0

ㅇㅇ 전태규가 말했지. 본선까지 진출한 프로게이머에게 있어 중요한 3가지가 실력, 외모, 스타성이라고. 어이없게도 외모가 저중 하나로 꼽힐만큼 중요한 요소임.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이 각종족 수장이었던게 스타판에도 어찌보면 행운이었던거야.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49 0

사실 rts장르의 종족밸런스는 맵으로 맞춘다는 명제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퍼지기 시작한게 2015년이후니까 뭐 할말없지. 사실 지금도 모르는사람있다. 테사기 테뻔번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냐. 스타리그나온 이래로 테란은 언제나 상대종족+맵제작자랑 싸워왔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49 0

ㅇㅇ 그리고 워3는 카오스하고 밥그릇 싸움 한 것도 큰 거 같음.
내가 당시 활동하던 클랜에서도 도타로 넘어간 사람 점점 많아지더라.
도타하고 카오스는 초반에 외부유입보다 워3 래더유저들중에 빠져나가는 경우가 더 많았음.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카오스 유저가 래더유저보다 거의 10배이상 많아져버렸는데
래더유저들은 그래 카오스 유저들 많아져서 래더로 좀 역 유입되면 좋겠다는 희망도 잠시 가지고 있었는데
헛된 희망이었지.

도타가 하도 인기 많아지니깐 프라임리그 3때인가 김동준도 해설하는 도중에 도타 잠깐 언급한 적도 있었지.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50 0

도타랑 카오스까지 다 해본 사람입장에서 말하면 특히 카오스 중심으로 흥한 국내한정으로 이미 워크리그가 쫄딱망한이후에 카오스가 시작한거라 큰 관련성이 있지는 않아. 심지어 카오스랑 워3는 장르부터가 다르잖어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53 0

장재호가 공항에서 늦어서 동네 피씨방에서 결승치를때 피방 사장한테 '워크래프트 깔려있는 자리 주세요!' 라고 했더니 피씨방 사장이 워크래프트라.. 그런게임 취급안하는데... 라고 했더니 장재호가 '그럼 카오스 깔린 자리는 있나요?' 했더니 사장이 아무데나 앉으라고 햇을만큼 두 개는 흥망의 타이밍이 다름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54 0

근데 엠겜도 할만큼은 한 거 같음.
07년도부터 다시 워3 리그 1년정도 했었잖아.
아마도 스타는 온게임넷이 꽉 잡고 있고
더 낮은 리그 운영하는 회사에서 워3를 그냥 버리기엔 아까웠던 거 같기도 하고.
2개 회사에서 워3를 버리니깐 상대적으로 나겜이 뜬 계기가 된 거 같음.

나겜 초창기 때 홀스랑 닼말 해설 진짜 약빨고 해서 겁나 신선했었다.
나겜조차도 래더보다는 나중에 CTB로 더 꿀 빨긴했지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0:56 0

ㅋㅋ 장재호 PC방 자리 그거 생각나네 ㅋㅋㅋ
그리고 내 기억으로는 도타가 03년도 카오스가 04년도부터 뜨기 시작했던 거 같음.
프라임리그 3때 카오스가 동시에 떴거든
프라임리그 5까지 워3는 나름 흥행했었음.
5가 랜드시네마배인가?
물론 스폰서 안잡혀서 듣보잡 처음들어본 랜드시네마배로 하긴 했지만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0:57 0

이게 재밌는게 일단 엠겜은 당시 msl도 마이너리그 취급받을정도로 스타리그에 비해 마이너했고 (사실 이것도 진짜 신기가 내렸던 이승원 해설의 슈퍼캐리로 양대 리그로 올라온거지) 그렇기에 그 안에서의 프라임리그 입지는 원체 좁았어. 농담아니고 워크리그는 장재영이 혼자 맵에디팅, 오프닝제작, 해설까지 맡을만큼 장재영 한사람이 슈퍼캐리하고 있던 수준이었거든. 맵조작때문에 워크,와우팬들에게 필요이상의 개샹놈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어차피 누워버릴 리그였어.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0:58 0

이게좀 못생긴게 개성으로 먹힐려면 일단은 정파가 있어야함 그런점에서 스타는 미남계보들이 탄탄해서 최연성이나 투돈같이 못생겨도 개성으로 유지가능했던것 그냥 다 오징어면 애초에 팬덤이 안생김 ㅎㅎ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1 0

그러니까 딱 워크리그가 한창 기반잡고 있을때 (이건 외모도 어쨌거나 마찬가지로-_- 국기봉 쌈장 김동수가 잘생긴건 아니잖어..) 스타리그는 이미 90년대 후반에 우주복입고 게임하고 별의 별 개같은 쌩쇼하는 온갖 시행착오를 다 겪고 이미 이스포츠로 자리매김을 해서 떡상각 잡고 있는 상황이라 그랬던거지.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01 0

ㅇㅇ 장재영하고 장재혁PD인가
그 둘중에 한명만 손놔도
그냥 없어질 리그였지.
근데 장재영의 카리스마가 대단하긴 대단한가봄.

그뒤로도 계속 렉스클랜 운영하면서 롱런했고 렉스클랜원 누구 결혼할 때 김동준도 왔었잖아.
이현주도 렉스클랜원 계속 유지했고.

나 또한 미친놈이어서 나중에 와우할 때 렉스길드에 원서 넣었었지. 떨어졌지만.
내부인이 아니니 뭐 아는 것에 한계도 있지만 어쨌든 그 힘을 좀 더 좋은 곳에 썼다면 좀 좋은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겠음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02 0

아님 스타리그도 임요환이라는 절대적 존재가 없었으면 그냥 워크처럼 사라졌을리그라고 나는 여전히 생각함 그냥 우주복만 입다가 끝낫어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3 0

워크에는 장재호 없었냐?ㅋㅋㅋㅋㅋㅋ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03 0

임요환이 투돈처럼 생겻으면 역시나 스타리그는 망했어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3 0

아 하기사 장재호가 임요환처럼 잘생기진 않았지 ㅋㅋㅋㅋ 소위 임요환이 실력, 스타성, 외모 3박자가 다 갖춰진 1인자였으니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03 0

ㅇㅇ 스타리그는 임요환 등장하면서 확실히 외모가 중요해진 거 같음.
실력도 최고인데 외모도 되니깐.
이기석이 뜬 것은 진짜 실력이나 인지도로만 뜬거였고
이기석 라이벌 중에 하나로 국기봉이 뜬 거고.

손자영 말이 맞는 듯.
원톱 투톱 쓰리톱으로 외모 꽉 잡고 있는 놈이 있으면
그 주위에는 못생겨도 언더독으로 조지면 되는 거니깐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4 0

하기사 투돈이 우승할때 진자 별의별 이유로 까이던것중 하나가 외모였다. 머 저런 돼지새끼가 우승했냐고 ㅋㅋㅋㅋ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05 0

장재호는 솔직히 게임실력 아니면 찐따느낌이라 봐도 되었지.
방구석 게임충에 말도 잘 못하고.
오로지 실력으로 압살해버린 케이스라 더 인기있었을지도 모르겠음.
장재호가 진짜 못생겼어도 인기엔 거의 지장없었을듯.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07 0

이기석 쌈장 이건 이름은 좀 알았어도 스타리그나 프로게이머 이런거에대한 인식은 다 0이었고 국기봉 기욤 이런애들은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했음 임요환나오면서 그모든게 시작된거지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7 0

그러니까 손자영이 말한거처럼 이게 게이머들사이에서 나오는 인기랑 라이트게이머,아니면 그냥 겜보다 리그 자체를 즐기는 팬들, 혹은 여성팬들로 인한 팬덤을 갖추려면 외모가 필수요소임. 임요환 한창잘나갈때 다음팬카페수가 전체2위였다고 하니까 뭐..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08 0

그리고 플레이자체도 워낙 스타성있는 플레이들을 많이했고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09 0

심지어 임요환은 인성도 존ㄴㄴㄴㄴ나 훌륭해서 이 양반 하나때문에 프로리그가 생기고 공군에 게임하는 애들 들어가기까지 했으니 뭐 엄청나지..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10 0

페이커 진짜 좋아하지만 역시 나에게 #1은 임요벙이지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10 0

확실히 스타 흥행을 이끈 각종족 3대장이라 할법한 박정석 홍진호 임요환이 스타성, 실력, 외모가 다 출중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워크 프로게이머중 저 세명 리즈시절에 비빌법한 외모를 가진애가 생각이 안나네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11 0

홍구같은애가 임요환위치에 있었으면 스타판도 진즉에 망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12 0

그리고 사실 번외로 말하자면 우리나라 PC방 한창 보급될때 스타도 보급되면서 젊은사람들중에 스타를 아예 모르는사람은 극히적었고 또 스타리그가 활성화될때쯤에 각집마다 케이블이 늘어나면서 온게임넷나오는집들이 증가했던것고 영향이 크긴하겠지 임요환을중점으로말했지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13 0

롤도 은근히 외모가 중요한 점이 있었던 거 같음.
와이프가 초창기 때 롤 리그 보면서
캡틴잭 잘생겼다면서 관심 가지더라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13 0

워크래프트는 흥하긴했어도 워크가 나오던시점엔 이미 너무 많은 게임들이 있었고 워크 대회가 흥하기엔 이미 스타엔 너무 간판스타들이 많았다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16 0

롤은 스타랑은 또다른게 스타는 생각보다 금방 하는게임에서 보는게임으로 바뀌었음 아무래도 게임자체가 1;1이고그러다보니까 롤은 그런점에서 나온지10년인데 아직도 하는게임위주인거라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16 0

투돈이 막말로 마주작급으로만 생겼으면 투돈은 저그신으로 불렸을듯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17 0

박성준이야말로 골든마우스 따고도 저평가 받는 희대의 외모너프피해자이지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18 0

스타판 골든마우스 몇명이나 있다고 ㅋㅋㅋ 본좌라인 언급될때 절대 언급안됨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18 0

물론 일정기간 포스 마재윤이 존나 씹넘사였던건 사실이긴한데 그래도 투돈 우승 3번인데 zzzz

신고

nlv201_0101 seoyo9 2019-04-17 01:19 0

투신!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19 0

스타는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겨야 더 인기 있었던 듯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20 0

말했듯이 스타는 이미 2000년대중반부턴 하는리그에서 보는리그로 넘어갔기때문에 2팩이 뭐잡아먹고 이런 세세한 빌드에대해 잘아는사람은 적었음 그러다보니 외모도 무진장 중요한요소인것

신고

nlv201_0101 seoyo9 2019-04-17 01:20 0

스완얼 이라니 슬프다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20 0

스타는 대놓고 프로 뽑을때 외모도 평가 대상에 있었음
커리지 우승 못해도 아마 고수들 데려와서 키우면 커리지 우승 할수 있거든
아니면 감독 권한으로 프로 시킬수도 있고 ㅋㅋ
커리지 대회장 가서 잘생겼다 싶으면 찝어놓고 연습생 쓰면 장땡임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21 0

롤은 아직 외모보다 실력에 더 집착을 하는게 아직까지 하는리그라 보는사람들 눈이 게임에 가있기때문임

신고

nlv59 닭느님 2019-04-17 01:22 0

스타엔 임요환 워크엔 장재호 롤엔 박지환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26 0

그러다보니 김캐리나 엄옹같이 게임세세한내용은 조까고 유행어나 스토리텔링에 주력하는게 더 인기있었던것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27 0

투돈 개불쌍한게 3번째 우승할때 잡은게 도재욱인데
그때 온겜넷에서 대놓고 도재욱 씹밀어주는 분위기였는데 3:0으로 이겨버리니까
박성준 골든마우스 얻고도 왠지 분위기가 존나 대역죄인 ㅠㅜ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29 0

당연히 골든마우스 투돈이가져가길 원하고만든게아니니까 ㅎㅎ 그런데 이상하네 여기18번지구는 임요환이 골든마우스 먼저가져간거아니었나 기억에 혼란이오네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33 0

골든마우스 임요환 이윤열 이제동 박성준 이영호 5명밖에 없음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37 0

감동의 골마도 쳐주는겨? ㅋㅋ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39 0

cxbar// 몬소리셈 여기 지구는 임요환이 최연성 5경기에서잡고 우승했는데 ㅋㅋ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39 0

제가 특별히 임요환만 특혜 인정합니다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39 0

최연성 결승전에서 지고 질질짜던거 아직도 눈에 선하다 ㅉㅉ 형한테 오락지고 울고있음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41 0

오영종도 결승에서 요환이형한테 개쳐발렸지 ㅉㅉ

신고

nlv95 cxbar 2019-04-17 01:42 0

손자영// ㅇㅇ 타임스톤 남용해서 착각함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42 0

ㅉㅈ// ㅋㅋ 그러게 왜 깝치고 캐리어씀

신고

nlv163_5365 ㅉㅈ 2019-04-17 01:33 0

택뱅 육룡 개쌉지랄해도 늦게 뜬애들이라 토스 우승3번한애들 없음

신고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01:34 0

홍진호가 공식대회 우승없는 것이 참 아쉽네
그래서 콩이란 별명도 생긴거여서 나중에 전화위복되긴했지만

신고

nlv124_5210 손자영 2019-04-17 01:35 0

솔직히 택뱅리쌍이라곤 해줬지만 택뱅은 리쌍에 비핸 좀 반쪽짜리느낌들

신고

nlv106_89530 래디오스 2019-04-17 01:38 0

오늘은 타임머신타고 2005년에서 멈추지 않고 2003년까지 달리냐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