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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9-04-10 13:19
어머니가 예전부터 눈이 안좋아서
요즘 또 좀 불편하신가봄. 일상생활 불가능한건 아닌데
내가 그래서 병원을 가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할머니 영양제 같은거 사면서 그쪽에 물어봐놓으니까 그 씨발새끼가 눈 영양제를 추천했나봄
그래서 며칠전부터 나보고 인터넷으로 주문 해달라고 하는걸 병원 갔다 오시면 사드릴게요 했는데
어느 씨발놈의 애미뒤진 새낀지는 몰라도 나한테 마주치면 씨발새끼 콧구멍에다가 영양제 한통 다 쑤셔박아버릴거다
씹새끼가 지가 뭔데 사람이 뭐때문에 문젠지도 모르는데 영양제 추천을 해줘
내가 병원 갔다오면 사드린다고 해도 우리 어머니도 마냥 영양제 먹으면 해결 될거라고 나보고 자꾸 짜증내고 안사준다고
전에도 알러지 떄문에 밤새도록 긁으시길래 뭔 씨발 옘병할 영양제도 먹고, 한의원에서 개 씨발놈의 정화수인가 쳐 발라도 1도 안낫더니 피부과 가서 검사 받고 약 받고는 한번도 간지럽다는 이야기도 안하시는데
아니 양약을 신뢰 못하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문제가 있으면 병원을 가서 확인을 해보고 뭐 치료 필요없으면 영양제를 쳐먹던지 눈깔에 블루베리를 쑤셔넣던지 해야지
불편해 죽겠다 하면서 병원은 뒤져도 안가겠다는건 씨발 눈깔을 포기하고 뭔 성분인지도 모르는 거지발싸개 같은거에 돈을 쳐 바르겠다는건지 씨발 진짜
그거 추천해준새끼 내눈에 띄면 아스팔트위에서 씨발 캐첩 될때까지 갈아버린다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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