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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속보)고된 일과 배고픔에 지친 김씨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nlv4 김치네조각 | 2019-04-08 11:48

점심 먹으러 30분 일찍 나와!
nlv16 김치네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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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4-08 11:51 0

김두 보니까 또 이쁘게 만들어준 목걸이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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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김치네조각 작성자 2019-04-08 11:57 0

잘 만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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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4-08 11:59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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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래디오스 2019-04-08 11:59 0

잘 만났었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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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2019-04-08 12:01 0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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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김치네조각 작성자 2019-04-08 12:04 0

나보면 자꾸 생각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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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4-08 12:04 0

목걸이는 죄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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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김치네조각 작성자 2019-04-08 12:04 0

이제 자주 와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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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lxxxx 2019-04-08 12:06 0

김치목걸이로 아디 바꿔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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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ㅉㅈ 2019-04-08 12:10 0

연탄 발로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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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카키짱 2019-04-08 12:27 0

아 금세공할거 잇어서 안그래도 살앗나 죽엇나 궁금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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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오늘엔 2019-04-08 12:40 0

헤어질때 그동안 줬던거 다 돌려받았겠지
설마 팸저가 그런 기본적인것도 안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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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래디오스 2019-04-08 12:44 0

팸저 : 사랑했다. 그리고 고마웠다. 나같은 남자... 만나줘서.. 꿈을 꿨다. 달콤한 꿈을 꿨다. 널 만나는 꿈을 꿨다. 이제는 깨어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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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래디오스 2019-04-08 12:51 0

(bgm) (딴 딴 딴 따안 딴 딴 딴 딴)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너의그 사람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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