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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9-04-07 11:34
리분까지 ost라 당연히 들으면 다 알줄 알았더니
모르겠는 것도 꽤 있더라.
그래도 괜찮은 추억팔이였음 ㅋㅋ
클래식인데도 게임ost 연주라 그런지
신박한게 좀 있었음
예를들면 오그리마 ost 할때
연주자들이 연주하면서 발구르는거나
성악가가 그르릉거리는 소리로 화음넣는거 ㅋㅋ
그러니까 클래식 연주인데 호드 느낌좀 나더라
처음에 뒤돌아보니까 메탈킴이랑 김스카이가 있어서
보고 순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반갑다고 악수했다 ㅋㅋㅋㅋ
내가 알긴하지 ㅋㅋㅋ 그들이 나를 모를뿐 ㅋㅋ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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