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wildgrass | 2019-04-07 00:19
음악이야기 할곳이 없다
엉엉
평소에 만나는 사람들은 주짓수/교회가 거의 전부라
교회에서는 요즘 거의 노래하는 기계라서 노래만 하고
체육관에서는 주짓수 이야기만 하니까
음악 이야기 할 사람이 없다
음악하던 친구놈 이쪽에 있다가 서울가서 요즘 스튜디오에서 믹싱하고 하던데
엉엉
여자친구랑 음악이야기 하고싶어 엉엉 반주해주고 노래해주고 하고싶어 엉엉
씨발 망할놈의 장구 장단 이런거 외우고 있으니까 눈물난다 차라리 주짓수가서 뗴굴뗴굴 구르면 나은데 ㅠㅜ
wildgrass
2,745
3,599,720
프로필 숨기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