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와 죽다 살아났다
월현콩 | 2019-04-02 07:44
어제 설사가 심상찮더만
갑자기 오한이 와가지고 집에오는데 추워서 디질뻔
집에와서 겨우 씻고 따뜻하게 입고 자면서
진짜 사투를 벌였다
땀 많이 흘렸네
내가 면역력이 좀 좋은편인데
면역력으로 이겨낸듯 지금은 조금 괜찮네
설사도 좀 줄어들고
근데 웃긴게 나 진짜 오늘 새벽에 한시간마다 깼는데
한시간이 여섯시간 잔것만큼 길게느껴졌다
물많이먹어야지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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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2019-04-02 07:55
0
1
따땃하게 해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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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
2019-04-02 09:22
0
2
그래도 맛있게 먹고 흡수는 못 하고 다 나왔으니 살도 안찌고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