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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9-04-01 12:42
오토체스 하고있는데 갑자기 조용히 부르길래 가봤더니
임신했대
기쁨 반 멘탈 나감 반 상태에서
책임감의 무게와 날짜가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의
소용돌이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으니까
와이프가 조용히 폰꺼내더니 날짜 보여주더라
...오지게 낚임 ㅠㅜ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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