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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9-03-30 09:21
취향 좀 많이 타는 겜인데 역시나 시뮬레이션 좋아하면 할만해
독재가 컨셉인 게임이다보니 정치적 경쟁자가 있으면 아래 스샷처럼
매수나 살해, 마티즈 보내기 등을 할 수 있어
여러 분야에 대해서 만족도를 높여야 되는 게임임
대표적으로 이렇게 교육시설을 지어서 교육에 신경쓴다던지
실업률을 조절해야 하는데 양질의 고학력 일자리를 얼마나 만들고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거기에 집어넣는 것도 다 계획을 해야됨
전반적인 국민 교육수준이 높아지면 저학력 일자리는 외노자 수입해서 커버해야 됨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내가 지배하는 섬 실업률은 괜춘 ㅋㅋ
주택 보급도 신경써야 됨 소득수준에 맞게 고급주택이나 임대주택 등을 어떻게 계획할지도 갈림
일터에서 멀어지면 대중교통도 만들어줘야 되고 그게 힘들면 일터 주변에다 집을 만들어줘야 됨
멀리 지어놓고 교통도 없으면 그냥 공실이야 일터 근처에 노숙을 하더라도 멀리서는 안살더라 ㅋㅋ
출생이나 외노자 이민으로 인해 인구는 계속 성장하는데
이게 내전이나 외부 침략을 받게 되거나 내부 상황이 좋지 않으면 이민을 떠나서 인구가 막 줄어듬
탈조선 하는거지 ㅋㅋ
이렇게 정치에 힘쓰는데 비자금도 챙겨야되지 않겠냐? 스위스 은행 계좌에 비자금이 착실하게 쌓이는 중
선거 때마다 내 지지 세력이 어딘지 보고 걔네들을 위한 정치를 자연스럽게 하게 되서
자한당이나 민주당이 왜 병신짓을 하는지 알게 됨
자본주의와 종교인을 배척하고 공산주의와 군국주의를 친하게 지내다니 고의가 아님 ㅋㅋ
한표라도 더 받아서 정권 잡으려면 어쩔 수 없다 쪽수 많은 진영 편 들어줘야 되거든 ㅠㅠ
섬을 먹여 살리는 곡창지대
항구와 산업시설
내 궁전 후후....
관심있으면 나중에 세일할 때 사서 해라
취향을 많이 타는 게임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