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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9-03-29 10:38
우리 몸에서 쓰는 에너지는 결론은 ATP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이게 실제 통용되는 화폐임
근데 간과해서는 안될게 ATP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에너지를 만들어서 쓸수 있음. 근데 이건 생략
ATP를 만드는 방법은 이 그림에서 보이는 NADPH,NADH,FADH2, 를 써서 만들거나 (뻘건거)
아니면 이 그림에는 생략되어 있는데 P(인산)이 중간중간 사라진 단계들이 보일텐데 그때 ATP가 만들어짐
하지만 ATP보다는 훨씬 높은 비율로 NADPH, NADH, FADH2를 이용해서 만들어진다.
뻘건거는 나중에 산소를 만나서 그걸 써서 ATP를 만듬 (이게 우리가 유산소라고 하는것)
여기 보이는것중에 위에
glucose 부터 시작해서 pyruvate까지가 해당과정이다
1단계
해당과정 : 당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인데 보면 그림상 빨간거가 4개 정도 나오지?
요걸써서 에너지를 얻음 물론 직접 ATP도 조금 있다.
2단계
TCA회로 : pyruvate 또는 밑에 acetyl-CoA라고 있는애들이 TCA회로에 들어갈 물질이다.
TCA회로에 들어간 쟤네들은 해당과정에서보다 더 많은 뻘건거를 만들어냄
그럼 일단 이 그림상에서 뻘건거를 만들어내거나 그게 아니면
최소한 pyruvate 또는 acetyl-coa상태로 TCA 회로에 껴들어가면 에너지를 만들어 내게 됨
단백질, 지방등을 에너지원으로 쓰면 이런 방식이지
참고로 여기 있는 그림에서 화살표는 역방향이 다 성립한다. 다만 잘일어나냐 잘 일어나지 않느냐의 문제인데 억지로 이야기 하면 니가 알콜 마시고 그걸로 포도당도 만들수 있음.
그럼 에탄올에서 시작해보면 위로 올라가면 아세트알데하이드 화살표가 역이니가 빨간거 하나 나오지
여기서 에너지 얻을수 있고 근데 거기서 한칸만 가면
TCA-회로에 들어갈수 있는 입구를 찾을수 있다. pyruvte acetyl-coa 이런애들
즉 알콜은 신체내에서 에너지로 쓰일수 있음.
하지만 문제는 실제로 그 화살표가 잘 일어나냐 일어나지 않느냐의 문제인데
이건 모르는거야
방법은 니네가 처마시는 술에 방사성물질로 표시를 해놓고 그 물질이 뭘로 변하는지 찾아보면 되는데,
돈도 안되는 일이고 해서 아무도 안한다.
그래서 그냥 이걸 연구하는 새끼들은 술만 처멕여놓고 그 새끼가 살이 찌는지 안찌는지를
통계적으로 살펴보는건데,
솔까 이새끼가 술만 처먹어서 뒤질것 같아서 살이 안찌는지 알콜이 에너지원으로 안쓰여서 안찌는지는
정말 이야기 하기 힘들다.
결론 :
에탄올->아세트알데하이드-> 아세틸 코에이,파이루베이트,아세테이트의 루트를 탄다.
이 루트만 살펴보면 알콜은 에너지원으로 사용 된다.
하지만 '사람몸'에서 진짜 이루트를 타고 있느냐는 알수가 없다.
그러니까 그냥 경험적으로 니가 술처마시고 살이 찐거면 찐거고
안찐거면 안찐건다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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