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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 2019-03-25 16:55
하지만
친구들은 그러기에 애키우고 살기 바쁘고
동생들한테는 그러지도 못하고
친동생들한테 그런다고해도 100퍼센트 다 털어놓지도 못하니
속이 후련하게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는게 제일 슬픈거 같다
엄마도 있지만 나때문에 또 속상한 모습 보기싫고,,,,
나도 언니나 오빠 있고 싶다 ㅠㅠ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아주 쌘 현타같은데
원래 항상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며 살았지만
이것저것 여러상황이 겹치니깐 단단한 바위같은 내 멘탈도 와르르구나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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