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wildgrass | 2019-03-24 22:13
원래 킥복싱이랑 하면서 학부때는 사실상 방학때만 했고, 창원 와서야 꾸준히 했으니 한 3년 차 정도 되긴 한다만
여튼 그만큼 하니 이제는 위험한걸 컨트롤 할수 있다 해야하나
그러니까 스탠딩을 하더라도 뒈져라 와당탕 하는게 아니고
마지막에 순간적으로 한번 멈춰서 상대가 안전하게 떨어 질 수 있게 하거나 하는게 되거든
진짜 던지는건 안전매트 깔아놓고 하는거고
그래서 난 여자들이랑 스파링도 하고. 보통 중량급이랑 여자랑 한 30~40키로 차이나니까 흰띠이성끼리 스파링이 불가능한데 그만큼 내가 상황을 컨트롤 하면서 운동할 수 있으니까 관장님도 믿고 맡겨두는거고.
사실 주짓수는 서서 하는 상황이 적기때문에 꽤 안전한 편임. 물론 위험하게 하려면 한없이 위험 할 수있고.
그렇기때문에 관장의 역할이 중요한데
우리는 관장님이 꽤 엄한 편이라서 그런 상황 통제가 잘 되는편이라 나도 그런 안전에 익숙한데
그래서 저런 글 보면 걱정부터 됨.
위생문제같은것도 그렇고 무리하게 흰띠때 시합 나가다가 부상입고 그만두는 사람 사례도 많이 들었음
저렇게 하다가 부상입어서 그만 둔 사람도 봤고, 그런 사례도 많이 들어봤으니까
그래서 주짓수 하는 밸게 사람들은 안다치고 했으면 좋겠음. 내가 주짓수를 좋아하니까 밸게에서도 주짓수 하는 사람 많아졌으면 좋겠고
어..음
마무리는 그냥 그랜절 받으세요 아프지마시고 아프면 롤링 하지마시고 그냥 포지션 스파링만 하고..
wildgrass
2,745
3,599,720
프로필 숨기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