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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제의 원아워원라이프

nlv132_89764 이콰콰 | 2019-03-22 15:50

장객님이랑 쌍둥이로 태어나서 플레이함

 

마을에 있는 종이에 아이엠 스트리머 영재(?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뭐 이런 한국이름이엿음) 하고 써놓은 자기 홍보 종이아이템이 있었음

   

마을 밖에다 가져다 버려야징 하고 장객님이 들고가길래 양아치얔 그냥 둬 ㅋㅋㅋ 하고있는데

 

 

남자 캐릭터가 '깁미' '컴백'하고 짧은 영어하면서 따라옴

 

장객 더 열심히 도망치니까 계속 따라다님 ㅋㅋㅋ 저거 만든 스트리머인듯

 

 

나는 열심히 마을에서 플레이하고잇엇는데 좀있다 저 스트리머가 칼들고 오더니 나한테 칼빵놓음 ㅡㅡ 나한테 그리퍼(트롤)라고 그냥 먹기만 한다고 죽여도 된데

 

개미같이 일하는걸 봣던 다른 마을사람들이 내 편 들어주면서 벌떼같이 일어나서 저 살인미수범을 죽여버리자 하면서 저주 거는데 마을밖으로 도망쳐서 사라짐.. 

 

종이의 분노를 나한테 푼것같다 ...

 

 

영어잘하고싶다.. 나한테 그리퍼라고 모함하는데 "no im work" 밖에 못함 흨흨흨ㅎ킄

 

nlv133_8941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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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v[O_O]v 2019-03-22 15: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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