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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 2019-03-22 13:53
둘 다 요리 어느정도 함.
어머님아들이 그닥 까다로운 입맛 아님.
(귀찮으면 걍 니껀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라도 사오라 함)
어머님이 요리장인이신데 막 식량 채워주심.
으로 이 개판이나마 유지하며
살수 있는 것 같다........
나도 한녀라 뭔가 집안일 더 해줘야 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안치워도 이게 어지러운지 더러운지 파악도 못하는
무던한 애라 다행인듯.
밍이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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