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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3-22 08:38
시팔년이 점심 10분전에 사라져서 점심 쳐먹고 점심시간 30분 후에 나타남
그래서 한시간이라고 주의 시키고 할거 없으면 청소 하는거나 좀 도와주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 좀 이것저것 겹쳐서 몇명 야근 했음
미친년도 그중 하나였는데 저녁밥 먹고 사라짐
그 이후로 자취를 감춤
그래 거기까진 좋았는데
다음날 출근했는데 사무실 딴 아줌마가 하는말이
사무실 펜이 한뭉치 사라젔다고 함
염병 느낌 팍와서 혹시 딴거 없어진거 없냐고 물어보니깐
냉장고에 직원들 마시라고 넣어둠 음료수도 대량 사라짐 ㅋㅋㅋㅋ
cctv돌려보니 저녁에 미친년이 추노하기전 가방에 쑤셔 넣는거 나옴
전화 했더니 당연히 안받고
라인 보내서 너 그거 안가져 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말했음
그리고 읽씹당하고 오늘까지 답장 없음 ㅋㅋㅋㅋㅋ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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