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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번에 말한 미친경리년 이야기

nlv118_534832 ㅂㅁㅅ | 2019-03-22 08:38

시팔년이 점심 10분전에 사라져서 점심 쳐먹고 점심시간 30분 후에 나타남

그래서 한시간이라고 주의 시키고 할거 없으면 청소 하는거나 좀 도와주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 좀 이것저것 겹쳐서 몇명 야근 했음

미친년도 그중 하나였는데 저녁밥 먹고 사라짐

그 이후로 자취를 감춤 

그래 거기까진 좋았는데

다음날 출근했는데 사무실 딴 아줌마가 하는말이

사무실 펜이 한뭉치 사라젔다고 함

염병 느낌 팍와서 혹시 딴거 없어진거 없냐고 물어보니깐

냉장고에 직원들 마시라고 넣어둠 음료수도 대량 사라짐 ㅋㅋㅋㅋ

cctv돌려보니 저녁에 미친년이 추노하기전 가방에 쑤셔 넣는거 나옴

전화 했더니 당연히 안받고

라인 보내서 너 그거 안가져 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말했음

그리고 읽씹당하고 오늘까지 답장 없음 ㅋㅋㅋㅋㅋ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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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으앙대님 2019-03-22 08:39 0

불우이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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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KongGun 2019-03-22 08:39 0

와!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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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우리도이길수있다 2019-03-22 08:43 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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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9-03-22 08:44 0

거 몇푼한다고 티나게 그러냐 ㅉㅉ
역시 귀욤상 아주머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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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ㅂㅁㅅ 작성자 2019-03-22 08:46 0

와 근데 펜 비싼거만 다 가져감 ㅋㅋㅋㅋㅋㅋ
대충 펜만 4~5천엔 어치 가져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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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순결한중년 2019-03-22 08:54 0

도둑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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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포핸드 2019-03-22 09:06 0

와 뭐하는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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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Byseven 2019-03-22 09:15 0

걍 도둑이네 월급도둑만 하는게 아니고 리얼 도둑    real 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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