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겠지만 이 하드웨어밴 역시 우회할 순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치터들은 여전히 몹시 짜증나있을 것입니다.
이 분노는 무작정 리스폰에게만 향하는게 아니고 , 핵을 판매한 회사와 웹사이트에도 향합니다.
교묘하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평균적으로 어떤 용도인가에 따라 60불에서 150불 정도를 지불합니다.
하루 뒤에 영구적인 밴을 당한걸 생각하면 꽤나 큰 소비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슬로건은 구매자들에게 "안걸리고", "밴당하지 않는" 핵들입니다.
이러한 안티치트가 도입되는 동안, 많은 구매자들이 에이펙스를 떠나야할것입니다.
적어도 pc를 바꾸지 않는 이상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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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나왔던 얘기긴한데 슬슬 핵잡기시작하고있고
아마 다음주부터 배틀패스 시작할거임
20일쯤에 한국정식오픈(한섭없음) 23일쯤 배틀패스 나올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