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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3-11 12:06
SBSfunE는 일부 확보한 카카오톡 채팅방 대화내용에서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 2016년1월9일 오후 8시42분에 이뤄진 대화에서 승리의 요식사업을 돕던 지인 김모씨는 남녀의 성관계 영상과 사진들을 올렸다. 김씨는 지난 10일 경찰이 탈세 혐의로 압수수색을 한 클럽 아레나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SBSfunE의 취재결과 이 채팅방에는 승리와 남성 가수 두 명, 유리홀딩스의 유모 대표와 지인 김씨 그리고 연예기획사 직원 1명, 일반인 2명 등 모두 8명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8명 모두가 김씨가 올린 몰카 영상과 사진을 봤지만, 승리와 남성 가수 2명 등 어느 누구도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저지하지 않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1115403567
강경윤 기자가 앞으로도 풀어낼 거 많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이네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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