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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오위프스 | 2019-03-09 12:48
윌오위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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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2019-03-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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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시절에
특히 황 총리 시절, 박근혜 정부 환경부는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해 번번이 헛발질을 내놓기 일쑤였다. 당시 환경부 장관은 출입기자 만찬(2016.6.21.) 자리에서 "미세먼지의 인체 유해성이 과장됐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들은 미세먼지를 그리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한다"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같은해 5월 환경부가 미세먼지 실태 조사 결과라며 "밀폐된 공간에서 고등어 구이를 할 때 미세먼지(PM2.5. 현재 초미세먼지로 분류)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2290마이크로그램"이라는 발표를 내놓은 후 고등어 가격이 한때 급락한 것도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황 총리가 "음식점 같은 영세사업장 시설에 대해(…) 저감설비 지원 방안을 통해 미세먼지를 감독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한 것은 환경부의 '고등어' 발표 이후 열흘만이었다.
이걸로 욕처먹었는데 지금와서 미세먼지로 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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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2019-03-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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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황교안이 한소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6일 "네티즌들은 미세먼지가 아니라 '문세먼지'라고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따지고 있는데 대통령은 어제서야 긴급 보고를 받았고 하나 마나 한 지시 사항 몇 개 내놓은 게 전부"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정권은 북한 때문인지 중국의 눈치만 살피면서 강력한 항의 한 번 못하고 있고, 방중 때도 양국 공동 대처를 약속했다고는 했는데 왜 지금껏 아무런 소식이 없느냐"며 "상황을 악화시킨 근본 책임이 정권에 있으니 거짓말만 늘어놓고 대책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건데
두 당간의 싸움이라 그냥 흘러들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