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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9-03-04 13:49


“의사의 악필 때문에 사망하는 환자가 매년 7000명에 이르며,
이로인해 질병을 얻거나 다치는 경우는 평균 150만건에 달한다.
악필로 인한 오인된 처방으로 이어지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황당한 의료사고를 막기 위해선 의사가 명필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남들이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글씨는 쓸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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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
"매번 다시 또박또박 적어달라고 하는것도 지치고 처방받은 차트 보면서 간호사들 세네명이서 머리 맞대고 이게 뭐일까 궁예하는일 다반수 특히 이름은 비슷한 약들이 너무 많이서 일일히 무슨약일지 진단받은 병명이랑 비교하면서 시간 쓰기 너무 힘들다."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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