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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9-03-04 09:44
때는 중세시대
배가 난파하고 정처없이 흘러들어간 한 섬.
그곳에 작은 마을이 있고
이 마을은 나처럼 조난자들이 만든 마을이고 다 좋은사람들임
나는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본국으로 돌아가고자
배를 만들어가는데..
어느날 초대형해적선이 나타나
주민들은 그 압도적인크기앞에 싸울생각도 못한채
미끼로 몇십명을 광장에 두고 숨기시작
한 여인이 날 조용히 부르더니
마을에와서 그동안 고맙다며 자신이 어릴때 숨었던 장소를
가르쳐주며 떠나라고 할때
화살이 날라오고 나는 달렸다
아시발 일어나니 개피곤함진자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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