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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9-02-27 09:35
와이프가 결혼전엔 페미가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페미성향으로 간 거 같음.
원래 페미는 절대 아니었고 확실한 증거도 있는데 얘기 길어지니깐 생략하고
결혼하고나서 레몬테라스, 베스티즈, 인스티즈 자주들어가더라고.
글을 쓰는 건 못봄. 로그인 안하고 눈팅만 하는 듯?
우리가 밸게하는 거나 그거나 다 똑같은 행위니깐 신경 쓰지도 않았음.
솔직히 위 사이트들 딱히 연구안해봐서 어느정도 여초사이트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와이프가 언젠가부터 페미성향으로 바뀌었음.
그동안 나와 와이프의 그런 성향 차이 때문에 약간이라도 문제가 있긴했지만 그리 큰 문제는 없었음.
문제는 어제 터졌지.
앞으로 극장에서 볼 영화얘기하다가
와이프가 캡마를 보러가고 싶다하더라고.
내가 그냥 어 그건 그냥 처제랑 보는게 어때? 라고 넘겼으면 되었는데 (와이프가 처제하고 극장 자주감)
캡마 면상이 갑자기 떠오르니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그딴 영화는 안본다고 받아쳐버렸음.
그러자 와이프가
"또 어디 인터넷에서 이상한 거나 보고 좋다고 낄낄댔구만?" 하더라.
솔직히 나도 캡마의 작품성이나 브리라슨의 그간 행동에 대해 100%확실히 아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얘기하면 역관광당할까봐 그선에서 마무리 짓긴했는데
그래도 할말은 해야되서
그런 페미 씹년과 씹페미 감독년의 조합에서 내가 얻을 이득은 없다고 언급하고
각자 갈길 가자라고 말하며
그에 상응하는 나 무시하는 발언 듣고 끝냈는데
혹시 유부가이들이나 여친이 있는 벨게이 중 그들이 캡마 보러가자고 하면 어쩔거임?
아, 혹시 오해할까봐 하는 말인데
와이프는 외모상으로 탈코르셋 그런 거 할 그럴 사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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