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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 | 2019-02-23 22:53
후반에 빡빡이가 나와서 취한 '인'은 다 의미가 있다.
나한을 처음만나고 취한 지권인은 중생과 부처가 하나라는 뜻이며
그담으로 취한 시무외인은 중생에게 두려움과 근심을 없애준다는 뜻
마지막으로 취한 항마촉지인은 고타마 시다르타가 마왕 파순을 굴복시키고 진정한 부처가 된 순간 취한 자세.
불상등에서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이며 석굴암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비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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