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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02-21 10:30
다음주 화요일 다같이 저녁함 먹자고 한다
고통 그 자체
집에가서 컵라면먹으면서 겜하고싶은데
밥을 무슨 2시간이상 쳐먹으면서 무슨말을 해야하는것일까
너무 힘들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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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2019-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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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스킨십으로 친근함 표시하기
무겁고 칙칙한 이야기는 회식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특히 연말모임의 경우 아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이 섞여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는 일단 아는 사람들 쪽으로 이동하면서 반갑게 인사하는 것이 먼저이다. 보통 남성들은 지인을 만나도 표정의 변화 없이 악수나 손을 살짝 들기만 하는데 이 때 가벼운 미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미소는 마음을 열게 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악수도 매너가 필요하다! 악수는 반드시 오른손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시선을 맞추고 미소를 지으면서 2~3번 정도 가볍게 흔드는 것이 좋다. 여성과의 악수는 여성이 청했을 때 응하는 것이 좋고, 맞잡은 후 흔들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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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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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수 있는 대화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대화는 날씨나 안부 같은 편한 이야기로 우선 말문을 트는 것이 편하다. 사로 아는 사이임에도 말없이 앉아 있는 어색함을 피하는데 제격이다. 그런 다음 서로가 공유하고 있는 지난 즐거웠던 이야기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 때 가급적이면 누구나 관심 있는 주제를 찾아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송년회라면 1년 동안 있었던 사건들도 좋은 대화 주제가 된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 중 상대적 소외나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주제는 삼간다. 칙칙하거나 무겁지 않은 가벼운 주제들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되 기왕이면 생생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주목 받고 싶다면 요즘 유행하는 유머도 준비해가는 것도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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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2019-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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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을 다리 삼아 자연스러움을 유도!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를 시도할 때는 그 사람을 아는 지인을 동반하여 대화하는 것이 편하고 좋다. 이 때 양쪽을 다 아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 이 때 소개매너가 중요한데, 일단 순서를 보면 남성을 여성에게, 좀 더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상대방에게, 젊은 사람을 나이 많은 사람에게 먼저 소개한다. 명함을 주고받을 때는 자기 명함은 오른손으로 건네고, 상대방의 명함은 두 손으로 받는 것이 정석이다. 동시에 주고받을 때는 상대방의 것을 왼손으로 받는다. 중간에 있는 사람은 서로 모르는 두 사람간의 키워드가 될 만한 것을 선택하면 좋은데, 예를 들어 “이부장님, 김과장도 골프를 좀 합니다.”라고만 이야기를 해줘도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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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2019-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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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칭찬으로 상대에게 진심 전하기!
칭찬을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아는 사람은 물론이고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는 서로의 옷차림이나 소품을 칭찬의 대상으로 삼아라. 특색 있는 소품은 소지한 사람에게는 가벼운 칭찬과 함께 그에 맞는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해 주는 것이 좋다. “멋지네요”보다 “그 머플러 멋지네요.”라고 정확하게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그래야 상대방이 진심어린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된다.
호감 있는 이성이 있다면 더욱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해보자. 대화가 즐겁게 이어지는 것만으로 인연이 좋게 이어질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그 혹은 그녀가 관심 있을 만한 소재를 분주히 찾아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소재를 어떻게 찾느냐고 묻는다면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그 사람의 말에 집중하라! 그러다 보면 대화의 소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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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2019-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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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사는 내 스타일대로!
간혹 건배사를 하게 될 경우가 있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만큼 어색한 것도 사실. 멋진 말을 하고 싶지만 딱히 마땅한 말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다.
멋진 건배사의 정답은 바로 자신이다. 남이 했던 건배사를 따라하기 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가장 자신답게 하면 오히려 더욱 기억에 남는 건배사를 할 수 있다. 특히 감성이 묻어있는 건배사라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모임의 분위기와 성격, 유래 등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것. 건배사를 제의받게 되면 자신을 소개하고, 그 모임과의 연관성을 짧게 이야기한다. 그 다음 자신이 하고 싶은 스토리를 짧지만 진솔하게 전달하면서 그 이야기의 키워드를 건배사로 선창하고 후창하게 하면 된다.
‘000아! 사랑해’, ‘00씨, 멋져요.’처럼 혼자 생각할 때는 유치한 것 같아도 스토리가 잘 전달 되면 오히려 말하는 이도 듣는 이도 기분 좋은 건배사일 수 있다.
거창한 말보다는 쉬운 말로, 복잡한 이야기보다는 단순한 화두로 대기업의 CEO처럼 30초 간 임팩트 있는 건배사를 날리면 술자리에서 확실히 돋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