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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9-02-18 18:38
항상 수학보다 국어를 잘했거든
근데 고1때 이과 문과 정할때
이상하게 이과쪽에 끌려서..
당시에 내 생각은 이랬던것 같아
그때 당시는 중2병에 굉장히 자신감이 넘치던 시기라
나는 뭐든 될 수 있을줄 알았거든...
그래서
법대가서 고시 공부해서 사시패스를 하느냐
의대를 가서 돈을 버느냐
당연히 의대가야지 했던것 같다
하지만 결말의 수능엔딩은 참담했다...
근데 막상 이렇게 되고나니
문과가서 어정쩡한과 간것보다
컴공나와서 걍 먹을만큼 사는게 더 좋은 판단이었던것 같기도 해..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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