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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상을 만난 택시기사의 죽음

nlv221_0151 guinness | 2019-02-13 14:16

택시기사 동전 사망, 블랙박스 영상 공개…승객, 동전을 기사 얼굴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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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영상에는 승객 A 씨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도착하자 택시 기사 B 씨에게 “가. 앞으로 가라고. XXX가 열받게 하네. 세워”라며 다짜고짜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나온다. A 씨가 계속해서 심한 욕설을 내뱉자 참다못한 B 씨는 “아니 욕하지 말고요”라고 받아친다.

차에서 내린 A 씨는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욕하며 반말로 “야, 얼마야?”라고 물었다. B 씨는 “4200원. 택시기사한테 왜 욕을 하냐고요”라고 대꾸했고 A 씨는 “택시기사니까 넌 택시기사나 해”라며 동전 4개를 B 씨의 얼굴에 집어 던졌다.

몇 분 뒤 B 씨는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급성 심근경색으로 같은 날 오전 4시 32분께 사망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98344 


진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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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wildgrass 2019-02-13 14:16 0

스트레스때문인가... 진짜 세상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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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heyoh 2019-02-13 14:21 0

미친놈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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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김한량 2019-02-13 21:33 0

신체접촉이 없었다는 이유로 폭행치사에서 폭행죄로???
던져서 맞은건 신체접촉이 아닌게되는건가?
이제 주먹이나 발 말고 돌같은거 던지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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