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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02-13 14:16
택시기사 동전 사망, 블랙박스 영상 공개…승객, 동전을 기사 얼굴에 ‘퍽’
블랙박스 영상에는 승객 A 씨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도착하자 택시 기사 B 씨에게 “가. 앞으로 가라고. XXX가 열받게 하네. 세워”라며 다짜고짜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나온다. A 씨가 계속해서 심한 욕설을 내뱉자 참다못한 B 씨는 “아니 욕하지 말고요”라고 받아친다.
차에서 내린 A 씨는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욕하며 반말로 “야, 얼마야?”라고 물었다. B 씨는 “4200원. 택시기사한테 왜 욕을 하냐고요”라고 대꾸했고 A 씨는 “택시기사니까 넌 택시기사나 해”라며 동전 4개를 B 씨의 얼굴에 집어 던졌다.
몇 분 뒤 B 씨는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급성 심근경색으로 같은 날 오전 4시 32분께 사망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98344
진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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