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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2-12 17:27
12일 군 관계자들에 따르면 경기도 소재 모 육군 부대에서 근무하는 여군 A 대위는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B 중사에게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B 중사는 A 대위로부터 정강이를 차이고 폭언을 들었다며 주위 동료에게 힘들어서 전역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B 중사는 앞서 중사로 전역한 후 정보통신 대기업에 다니다 재입대한 부사관으로 나이가 마흔이다. A 대위는 이제 막 대위 계급장을 단 20대다. 물론 군 위계질서상 A 대위가 B 중사를 하대할 순 있다. 하지만 갑질이 지나쳤다는 게 해당 부대 관계자들의 얘기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212155845536
전설로만 내려오는 그 '신임 소위'도 아니고 대위 짬이면 이제 알 거 다 알아서
부사관들이랑 좋게 좋게 가는게 좋다는거 이해하고도 남을텐데.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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