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매페짱짱맨 | 2019-02-12 15:06
강제로 장을 운동시킨 오늘
계란 썩은내와같던 트림에서 살짝 이 향이 옅어질 무렵
드디어 배에서 신호가 왔다
이 신호가 사라지기전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기 전
주황불을 달리는것처럼 화장실로 달려갔다
몸안의 독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야..
화장실 양쪽 다른칸의 사람들이 흡! 하면서 숨참는게 느껴질정도로
너무너무 독한 녀석이었다
독종!
내 몸에서 나가라 괴물아ㅏㅏㅏㅏ
쾌변 후 복도 창문을 열고 영하 3도의 바람을 맞으며 심호흡을 크게 했다
매페짱짱맨
14,487
3,312,340
프로필 숨기기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