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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B급 무서운이야기급 꿈 꿨다

nlv72 산등신물 | 2019-02-12 12:43

꿈에서 술 사가지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갑자기 하얘지더니 횡단보도 건너기 전으로 돌아갔어

뭐지? 하고 횡단보도 안 건너고 다른 길로 집 가는데 군대 동기들이 있더라

 

근데 다들 나 무시하고 지나가길래 한명 이름 불렀더니

"우리는 같이 못 가, 미안 같이 가주고 싶었는데" 하면서 호다닥 뛰어감

 

이상하다.. 왜 저러지 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내 장례식 열리고 있더라

 

엄마는 계속 울고있고 아무리 불러도 못 듣길래

앞에 있는 종이에다가 막 난 괜찮으니까 울지 말라고 글 쓰는데

글씨 삐뚤빼뚤하고 맞춤법 다 틀리게 적히더라

 

눈물 훔치면서 일어났는데 밥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뭔가 익숙한 스토리인듯

 

보통 꿈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이번 꿈은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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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래디오스 2019-02-12 12:50 0

헐 리얼하네 영화를 좀 많이 본듯?

차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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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산등신물 작성자 2019-02-12 12:54 0

그러게 가게가 학교 앞에 있는데 원룸촌도 바로 뒤에 있어서 이상하게 교통이 복잡하더라

과장 안하고 이주에 한 번은 근처에서 교통사고 나는듯
오토바이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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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샤이닝초코 2019-02-12 13:23 0

꿈이 생각이 많으면 꾸는뎅
주위신경 너무 많이 쓰지안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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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재주폭풍 2019-02-12 13:28 0

꿈하고 생각 많은거하고는 상관 없습니다
꿈은 그냥 기분 좋은거면 좋게 해석하고 기분 나쁜거면 신경쓸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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