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아무로상 | 2019-02-11 22:55
총리실에 있는 기레기 새끼 아웃
경기도에 있는 사시충 새끼 아웃
서울에 있는 사시충 새끼도 아웃
군바리 딸년 뒤 닦아주던 사시충 새끼도 아웃
자유당에서 별거 없이 하는 사시충 새끼 한명도 아웃
걸러지는건 유승민 하나도
난 담번에도 유승민 뽑는다
아무로상
8,241
747,980
프로필 숨기기
35%
신고
아무로상
작성자
2019-02-11 22:59
0
'전남방직주식회사'의 창업주이자 친일파인 김용주의 아들로,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에서 경남중학교를 졸업하고,[20] 상경하여 중동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재학시절 이미 자가용 승용차를 몰고 다녔다. 자가용 승용차는 현대 코티나 였다. 지금이야 대학생 중에서도 자기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이 꽤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는 교수들도 시내버스로 출근하였으며, 대학총장 정도 되어야 승용차를 탈 수 있던 시대였다.[21]
26세에 (주)동해제강이라는 회사의 상무가 되었고, 그리고 32세에 (주)삼동산업이라는 회사의 사장으로 일했다. 병역은 방위병 출신이라고 한다. 1985년 민주화추진협의회로 본격적인 정계 입문을 하기 전까지는 상술한 동해제강과 삼동산업의 경영인으로서 재계에 있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회사의 상무와 사장으로 잘 나가는 경영인이 된 이유는 그가 전남방직 소유주의 아들[22]이었기 때문이다.[23] 어머니는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고모인 방연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