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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2-08 18:45
차준환은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면서 쇼트 프로그램 2위,
임은수는 개인 베스트에는 조금 못 미쳤지만(0.64점 차) 1위와 0.88점 차이로 쇼트 4위에 랭크.
4대륙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가장 마지막으로 성적을 냈던 것은 09년 김연아니까. . .
10년만의 메달 도전.
피겨 선수로는 다들 지나치게 성장판이 일한 타입들이라. . .
신체적으로 굉장히 힘들텐데도 성적 내주고 있는 참 착실한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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