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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2-06 01:08
여친년이 엄마 아프다고 밤 11시에 엄마집에 간다고 하길래
니가 의사도 아니고 밤 늦었으니깐 내일 가랬더니 무시하고 쳐감
가다 역 계단에서 쳐 굴러서 발삐끗하고 10분만에 복귀
하도 병신같아서 욕도 안나온다
나가 뒤지랬더니 쳐삐졌나봄 징징 짜는데 걍 냅두고 폰겜 하고 있다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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