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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 2019-02-05 11:38
울집 제사에 차례에 다지내는 집안인데
아빠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거든
엄마 어제새벽에 어깨아파서 비명지르고 가족들 다 깨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좀 나아져서 오후에 음식준비하는데 아빤 거실쇼파에서 많이먹고 속 안좋다고 탄산수 가져다달라함
차례지낼때도 큰아버지는 음식나르는거라도 하는데 아빠는 폰 보고 걍 서있다가 뭐가 있네 없네 가져와라 부려먹기만함
아ㅏㅏㅏ
이러면서 명절 전에 조상 모시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막 장문의 카톡 단톡방에 자꾸 올림 ㅋㅋ 쿸ㅋㅋㅋㅋㅋㅋ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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