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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19-02-02 00:27
나이들어 결혼하고 자식생기고 그러면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가는 건 진짜 임플란트.서너개는.기본으로 박은 틀딱돼서나
가능한 일이라 난 이번에 같이 여행가서 존나 들떠있었음.
태국 어트랙션 막찾아보고 진짜 어릴 때처럼 재밌게 놀고
싶었음 그런데 막상 출발할 때쯤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걸
알게됨 이놈은 토목회사 다녀서 해외 주제원으로 거진 10년
동안 있었는데 방콕도 뻔질나게 다녀서 프리랜서 창녀가
항상 대기주인거야 그래서 여행기간 내내 그 창녀랑 같이
놀겠다는 거야.그러니 커플 맞춰서 나도 여자를 구하라거
말함...... 예전에더 내가 한번 글쓴적이 있는데 난 놀 때
모르는 사람끼는 거 존나 싫어함 뭐 여자는 예외긴 한데
근데 여행 내내 창녀껴서 같이 노는 건 좀 그렇잔아 이새끼
호텔에서 나와사 잠깐 밥먹고 마사지 정도 받는 거 외엔 존나
ㅅㅅ만할 생각인 거 같던데 ㅅㅂ ㅁ ㅓ이해는 어느 정도하긴
하는데 아... 그냥 둘이서 재밌게 놀다가 같이 가서 유흥하는 거
그러면 나더 할 수도 있어 근데 ㅅㅂ 좀 그래 이렇게 노는 건
나중에 80~90먹어서 회상할 때 창녀랑 섹스하고 논게
그새끼한테는 존나 행복했던 추억이 될진 몰라도 난 안그럴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조율해야하나 마음이 좀 착잡하다.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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