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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1-29 19:17
고3때 썸타던 여자애랑 커피숍가서 그란데 사이즈 못읽어 그랜드 사이즈 달라고 했던거 ㅜㅜ
아니 시팔 스몰 미듐 라지 얼마나 좋아ㅡㅡ
옆에서 웃음 참던 점원이랑 썸타던 여자애 얼굴을 잊을수가 없다
나중에 사귀고 나서 말해주던데 그때 긴장해서 실수하는거 보고 맘에들었다고 하던데
긴장이 아니라 무식해서 못읽은거야 이년아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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