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wildgrass | 2019-01-27 23:42
진짜 작년말에는 어머니가 우리한테 힘들다고 말할정도로 집도 힘들고
만원쓰기도 눈치보일 정도였는데
지금도 만원도 눈치보면서 쓰지만 빨래방에 사람이 많아진게 보인다
진짜 하루에 손님 한두명 올떄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고,
아파트 재건축 끝나서 사람들 이주해오면서 손님이 확실히 늘어서 다행임
어머니도 작년 말에는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어머니도 여유가 좀 생기고
그러니까 나도 마음이 좀 편한듯
wildgrass
2,745
3,599,720
프로필 숨기기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