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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9-01-25 21:43
원래 준비 싹 해놓고 어머니 오면 요리 하려 했는데
어머니가 예상보다 일찍 퇴근하셔서 깜빡한 재료들이 나중에 몇개 보이더라
그래도 코스요리로 조금씩 해드리니까 형이랑 같이 먹어도 양은 충분해서 다행이어씀
그리고 그냥 누룽지탕은 아쉬울라나 해서 볶음밥 하려고 재료 좀 빼놨었는데
누룽지탕에 새우나 오징어나 청경채 이런걸 어머니가 맛나게 드셔서 그냥 재료만 볶아놓고 내일 내가 먹고 치울 예정
요리한거 거의다 맛있었다고 하셔서 좋았음
사실 맛보다는 암것도 안하고 얻어먹으면 뭘 먹어도 괜찮지만...
여튼 그래서 뒷정리 하고 설거지랑 부억 청소 까지 다 하고 옴
피곤하당 일찍 잠들면 새벽에 깨서 억지로 일어나서 밸게질 하는중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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