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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쿠르 | 2019-01-25 16:06
https://blog.munpia.com/humangus/novel/127484
로드워리어 <위키 쓰는 용사>
제가 담당편집자입니다만.. 재미가 있습니다.
이세계 소환 용사인데 능력은 위키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것.
그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위키 능력을 재치 있게 사용하고 있어 좋습니다.
https://blog.munpia.com/jsg6923/novel/133226
글쟁이S <사상 최강의 보안관>
제가 담당2
사이버펑크를 표방하고 있는 장르판에선 흔히 찾아보기 힘든 SF판타지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인간, 휴머노이드가 어울려 살아가지만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갈등, 심각한 빈부격차 등 문제가 산적한 도시 엘리시움에서 살아가는
연방보안관의 이야기입니다.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https://blog.munpia.com/terranguy/novel/104753
싱숑 <전지적 독자 시점>
제가 담당3
잘 팔리는 것엔 이유가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https://blog.munpia.com/mujuk33/novel/120586
KarlLee <잔인하고 흉악하게>
꼬마비 작가의 살인자ㅇ난감, 혹은 미드 덱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죽을 죄를 지은 사람(특히 살인)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의 이야기.
잘 기획된 작품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완결까지 놀라운 짜임새를 보여줍니다.
https://blog.munpia.com/lab9/novel/126210
Lab.No9 <후작가의 망령재림>
오랜 세월이 지나 되살아난 흑마법사의 이야기.
살짝 과하게 폼이 들어간 문장이 거슬릴 수도 있는데
고전 판타지를 연상케 하여 좋습니다.
https://blog.munpia.com/kei925/novel/130596
미스터H <축구소설인데 주인공이 아님>
주인공은 작가로, 자기가 쓰던 축구소설 속의 등장인물이 됩니다.
문제는 그 등장인물이 너무 하찮은 엑스트라라는 것.
그래도 게임시스템적인 능력이 주어지긴 했는데, 양날의 칼입니다.
근성 하나로 짠내나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작품.
인간적인 드라마가 굉장히 잘 살아있어 주인공 양준을 응원하며 보게 됩니다.
전작인 <지니 스카우터>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건 무료입니다.
https://blog.munpia.com/baeksunoble/novel/123363
백수귀족 <지옥과 인간의 대결>
문피아에서 가장 막나가는 작품을 뽑자면, 비성인물 중에는 이것입니다.
차츰 현실을 침식해나가는 지옥과 지옥의 악마들.
이를 막을 사람은 어제 여자에게 차인 복학생 오견우.
표현이 좀 더럽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재밌습니다.
악마적인 성욕을 가진 복학생이 악마를 때려잡는 혼파망 작품.
더 많지만 쓰다보니 귀찮아서 여기까지...
푸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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