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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9-01-25 12:09
아침에 미역국에 조기정도느 ㄴ구워야지 했는데
미역이 다 떨어짐
어머니도 있을거라 하셨다가 없는거 보고
급하게 탕국으로 변경
탕국은 어케 끓이는지 잘 몰라서 어머니 책읽고 하는동안 몇번 물어보면서 귀찮게 해드림
그래도 잘 드셔서 다행이다
이제 저녁만 잘 하면 댄다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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