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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데 누룽지탕을 메인으로는 좀 심심한가

nlv134_6310241 wildgrass | 2019-01-25 01:41

내일 어머니 요리 해 드릴게

 

전체로 양상추 볶음 + 청경채 볶음에다가

 

게살을 사오려 했는데 못사왔기떄문에

 

계란탕에 고추기름이랑 식초는 따로 준비해서 둘다 맛볼수 있게 해드리고

 

메인으로는 누룽지탕을 하려하는데

왠지 누룽지탕만 가지고는 좀 아쉬울거같아서

 

예전에 교생끝나고 먹은 코스에도 메인 식사용은 짜장 짬뽕 볶음밥이 따로 나왔던거같은데

 

어차피 토욜날 교회 돌잔치 가야해서 뷔페 가는지라 어머니가 과하게 준비 말라고는 하시던데

 

뭔가 하나 아쉬운거같단 말이지

짬뽕이나 짜장은 탕이랑 겹치고

볶음밥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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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지바스 2019-01-25 01:59 0

고추기름 있으시면 피망만 조금 사다가 집에 있는 양파 해서
고추잡채 해셈 싑고 마싯슴 뭐 한거같구
꽃망도 20개들이 삼사천원씯바께 안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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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wildgrass 작성자 2019-01-25 02:01 0

앞쪽에 전부 풀떄기라서 탄수화물 공급 좀 하고싶어서, 고추잡채도 생각 안한건 아닌데 집에 청경채를 어머니가 사놓은게 있어서 그거 써먹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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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9-01-25 02:10 0

동파육 좋아. 청경채 살짝 익혀서 쓰면 되고 조리법은 링크를 따라가도록
https://www.youtube.com/watch?v=xiR8304Aq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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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포핸드 2019-01-25 08:55 0

나도 내일 해물누룽지탕먹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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