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김도돗 | 2019-01-23 11:34
한국에서 안 먹히면
똥남아도 안 먹히긴 하는데
ㅍㅌ만 쳐도 한국보단 메리트 있음
안경 쓰면 디버프 받으니까 안경재비들은 무적권 렌즈 끼셈
낀날 안낀날 대우 달라짐
첫날 18시간의 여정을 마치고 바로 헐리우드라는 클럽갔는데
얼굴 개박살난 상태에서도 한류 버프믿고 갔다가
ㄹㅇ 마음도 개박살남
다음날 분기탱천해서
렌즈끼고 왁스하고 씨씨바르고
조센식 패션 입으니까 대우가 다르더라
첫날은 시발 쳐다도 안보더니
둘째날은 자리 앉자마자 지나가던 여자가 그냥 내 무릎위에 앉아버림
내가 간 클럽이 남자는 외국인만 받는다던데
중국애들만 줜나 많음. 쭝국어밖에 안들리고
조센 애들은 멀리서도 딱 보임 투블럭에 슬랙스 입고 있는 애들
거진 한국인임
웨이터 팁주면 조은 자리 준다는데 나랑 내 지인은 dj 앞에
쪼그마한 테이블 앉음.
입장료는 없고
맥주 300바트인가 그랬고 비싼건 1000바트 정도 였음
그리고 밤에 파타야 길거리 남자 혼자 걷다보면
팔목 잡히는 일 많다.
마음에 드니까 자기랑 놀자고(물론 나중에 돈내야한다고 함)
대부분 외모가 똥남아 특유의 콧대 낮고
쌍커플 개찐해서 마음이 동하진 않지만.. 몸매는 다들 개쩜
그래도 한국에서는 못 느꼇던 여자들의 대쉬들을 받아보면
자존감 정말 올라감.
쭝국인들이랑 대우 달리해줌
이래서 태국태국 하는구나 느낌
(나중에 중국인 왜 싫어하냐 물어보니 시끄럽고 더럽다고 함)
소이혹이라고 양옆에 퇴폐업소가 즐비한 거리를 걷는
일이 생겼음. 원래는 한국 삼겹살집 가려고 했는데
거리를 잘못 가서 걷게 됨
길 걷는데 호객행위 엄청한다
근데 그 호객행위가 성추행 수준임
몇가지 예를 들면
길 막고선 갑자기 꼬추 만지면서 자기네 가게 데리고 가려한다던가
양 뺨 잡고서 키스, 내 손을 자기네 가슴위로 올린다던가
어떻게든 가게 데려가려고 함
나는 남자 지인이랑 두명이서 걸었는데
여자들이 많은 가게는 우르르와서 저 위에 있는 성추행 로테돌리고
강제로 데려가려 하더라.
실갱이하고 웃으면서 넘기고 화내기도 하다보니
한 500미터 걷는 거리였는데 40분정도 걸린듯
그리고 동북아인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외론 없음
인도인 젤 마니 봤고 50프로 그 다음 늙은 백인 20프로
그다음 쭝국인 20프로
한국인 순인듯
인생에서 한번 가볼만 함
재밌게 놀고 왔다
김도돗
499
123,700
프로필 숨기기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