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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9-01-18 12:14
일은 바쁜데 번호판 판다고 짬짬이 시간내서 서류땜
주말엔 쉬지도 못하고 집 보러댕기는데 애는 뭔 심사가 뒤틀렸는지 자꾸 애를 먹이니깐 저녁되면 그냥 자고 싶어서 맨날 술 마심
그러다보니 우울증이 도졌는데 이러다 큰일나지 싶어 어제는 담배 사서 두까치 피움
정신이 없다보니 내일이 약속인데 오늘 토요일인줄알고 갈뻔함
한 삼일정도 푹 쉬고싶다...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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