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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9-01-15 22:40
추운건 그냥 솔직히 버틸만 한데
미세먼지 때문인지 오늘 도착하고 평소보다 훨 적게 담배 꼴랑 4개 폈는데 목이 존나 아픔
역시나 나이 성별 막론 하고 시팔년놈들 존나 불친절해서 기분 나쁨
엘레베이터 잡아줘도 고맙단 말 하는 새끼 1명을 못봄
그래서 저녁 부턴 그냥 나만 타고 닫았음
전철 탔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임산부석 아무도 안앉아서 신기했음 저럴꺼면 그냥 없애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윗대가리 병신들 생각은 당췌 모르겠다 보니깐 애새끼 낳는 비율도 세계 최저 수준인데 뭘 챙겨주냐 그냥 저럴바엔 애새끼 싸지르면 돈이나 좀 더 줘라
마지막으로 담배 필곳이 없어서 너무 힘듬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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