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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트 | 2019-01-12 18:41
하나는 레몬 캔디맛 커피. 코스타리카 품종인데 되게 맛있었다. 코스타리카 coe #10 으로 검색하면 나옴.
두 번째는 딸기 시럽맛 커피. 이중 무산소 발효라는 듣도 보도 못한 프로세싱으로 만들어진 커피. 얘 이름은 엘 파라이소 ㅋㅋ
마지막은 파나마 호세 게이샤. 1kg당 100만원 가까이 하고 국내에서는 못먹는다 봐야함. 연말에 25명 한정 이벤트로 먹었는데 한 잔에 3만원 정도 했음. 먹어보니 100만원 하는 이유를 알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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